그시대는 그게 고증인데다가 그런 차별을 깨는 역할을 간단하게라도 시켜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아님말고~
익명(39.7)2022-05-23 18:18
애초에 러브크래프트 원작도 그런 시각 있어서 아예 양해를 구하거나 하는게 나을 듯
익명(220.93)2022-05-23 18:27
그런 요소 있을거라고 사전에 확실히 공지 하면 문제될거 없지 뭐
익명(183.96)2022-05-23 18:52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7판, 183p, 역사의 불쾌한 주제들
(전략) 시나리오의 저자와 수호자들은 불편하고 부적절한 역사적 사실을 그냥 무시할 수도 있고 일부 요소를 시나리오에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중략) 플레이에 차별적인 주제를 등장시키려면 다른 사람들과 미리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명(223.62)2022-05-23 19:06
솔직히 1920년대 미국의 탐정은 철거용역급 취급을 받는다는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그런거 무시하고 홈즈의 탐정을 떠올리고 플레이하지. 그것도 같은 맥락임.
그냥 크툴루는 뼈대만 쓴다고 생각하고 돌려주는걸 추첨
그시대는 그게 고증인데다가 그런 차별을 깨는 역할을 간단하게라도 시켜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아님말고~
애초에 러브크래프트 원작도 그런 시각 있어서 아예 양해를 구하거나 하는게 나을 듯
그런 요소 있을거라고 사전에 확실히 공지 하면 문제될거 없지 뭐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7판, 183p, 역사의 불쾌한 주제들 (전략) 시나리오의 저자와 수호자들은 불편하고 부적절한 역사적 사실을 그냥 무시할 수도 있고 일부 요소를 시나리오에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중략) 플레이에 차별적인 주제를 등장시키려면 다른 사람들과 미리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히 1920년대 미국의 탐정은 철거용역급 취급을 받는다는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그런거 무시하고 홈즈의 탐정을 떠올리고 플레이하지. 그것도 같은 맥락임.
pc충들은 제발 도태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