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소꿉친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태아를 오체불만족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비술을 찾아다니는 캐릭터인데
목표를 달성하는거 빼곤 파티에 아주 협조적이어서 파티원 누구나가 좋은 사람으로만 알고 있다가
캠페인 끝날 때까지 그 누구도 PC의 목적을 알지 못하는 채 이름도 모르는 시골의 누군가가 불행에 빠지는 엔딩을 보고 싶다
고향의 소꿉친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태아를 오체불만족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비술을 찾아다니는 캐릭터인데
목표를 달성하는거 빼곤 파티에 아주 협조적이어서 파티원 누구나가 좋은 사람으로만 알고 있다가
캠페인 끝날 때까지 그 누구도 PC의 목적을 알지 못하는 채 이름도 모르는 시골의 누군가가 불행에 빠지는 엔딩을 보고 싶다
정당한 복수인데?
어?
소꿉친구는 아무짓도 안했어.. ㅠㅠ
애가 뭔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