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일요일 섀도런 PC 오니 아줌마 나제즈다 텍섹 카르텔 밈도 진짜 텍섹하던 할배들이 같이 "어이... 눈치 챙겨... 카르텔은 없다..." 하고 놀아줄 때나 재미있었지 "큭큭... 우리가 바로 어둠의 턀갤 실세 텍섹 카르텔이다!"하면 재미없었던거나 마찬가지임 자칭 시켜주지 마셈
그럼 빌런이 아니라 눈치없는 병신새끼라고 부르자
간만에 꼴리는짤 가져오네
중학생 딸 있는 30대 아줌마임
사실 애 있는 30대 유부녀라는게 굉장히 꼴리는 설정이거든요
간만에 엄청 꼴리는짤 가져오네
후... 커미션 하나 더 맡겼으니 나오면 올림
그림 잘그리네
커미션 맡긴거임
스캣을 듣기 위해 "저기 나제즈씨, 재즈가 뭐죠?" 라고 질문하고 싶은 이름이다.
"나제즈다다." 한 다음에 손에 든 루거로 머리 쏴버림.
그러면 재도전 "나제즈다씨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섀도글 올려줘 요번에 번들로 새판도 구매했다이겁니다.
에 난닷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