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해보니까 영미권 최소 8학년의 읽기 수준이면그럭저럭 문맥을 통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읽을 수 있단다근데 이건 말그대로 최소 기준이고 평균적으로는 9학년9학년 수준이면 한국으로 쳤을 때 수능 지문 수준...진짜 고대영어나 고유명사 범람하면 10학년까지도 올라간단다룰북 제대로 읽으려면 수능 영어 만점은 받아야 하는 거였네
파파고가 있다! - dc App
이래서 힘들듯 저래서 힘들듯
걍 대충 훑으면서 이해 안되는거 있으면 팀이건 캎이건 갤이건 어디건 물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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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준 판단하는 프로그램 돌려보니까 그 정도 나왔다고 함. 쩜오 평균이 9학년
말이 수능 지문이지 체감난도는 훨씬 쉬움
온갖 고어나 영미권 놈들만 아는 용어들이 범람하는 '룰북 설정' 포함이니, 체감 난도는 비슷함.
그런 의미에서의 난도가 아니라, 글의 목적에 따른 문맥의 난도 말하는거임. 수능 지문은 테스트다보니 몇 번씩 글을 비틀어서 내는 게 목적이라면, 룰북은 독자들에게 떠먹여주는게 목적임. 때문에 단어의 난이도만 측정했을 때 비슷하다고 해도 체감난도는 확 떨어짐
그러니까 '고유 설정'까지 포함. 룰북'만' 말고!! 질문자가 고유 설정까지 포함이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