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진행중이던 장기세션에 중도참여한 패스파인더 11렙 깐프 마녀임.


PC들이 태초세계 다스리는 요정들의 신? 같은 장로들이랑 샤바샤바 하려 요정들이 사는 태초세계 모험중인데 


GM상이 태초세계 대도시 컨셉을 '일반 상식이 안통하는 요정계의 최대+최초의 도시'타이틀에 맞춰서 SF 사이버펑크 도시로 바꿔버림. 룰도 도시를 다스리는 특정 장로(요정신)의 힘을 따른다고 패파에서 크툴루로 바뀜. 크툴루용 PC 시트는 GM이 직접 만들어줬고.


엊그제까지 골라리온땅에서 판금갑옷, 로브입고 다니던 PC들 다 현대복장 차려입었는데 그 기념으로 호다닥 포트도 그림.


혼돈선 여름마녀 아키타입이라 관광객 스멜 팍팍나게 맹듬. 직접 만드는 포트 기모링~


패.파.재.밌.다




이건 예에전에도 갤에 올린적 있던 원본 포트. 환복하기 전에는 무난한 초록초록 마녀느낌이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