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찾아왔는데 싸가지없는 npc?
아쉬운건 너지 내가 아닌데?하면서 우위를 점하려는 NPC?
플레이어들의 선언을 자기 마음대로 막는 마스터?
3번
마스터는...NPC다...메모..
아앗..아..
막긴 막는디 이건 안될것 같은데 이런건 될거 같단 식이면 오케이임. 합의나 교섭의 여지를 주면 말이야
무슨 목적을 위해 어떻게 움직이려하는지 뻔히 들어놓고서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는 NPC 아니 포박한다니깐 왜 전조도 없이 도망치는건데 ㅋㅋ
npc의 태도가 아니라 그 npc를 조종하는 마스터의 태도가 정떨어지냐 아니냐를 정한다
3번
마스터는...NPC다...메모..
아앗..아..
막긴 막는디 이건 안될것 같은데 이런건 될거 같단 식이면 오케이임. 합의나 교섭의 여지를 주면 말이야
무슨 목적을 위해 어떻게 움직이려하는지 뻔히 들어놓고서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는 NPC 아니 포박한다니깐 왜 전조도 없이 도망치는건데 ㅋㅋ
npc의 태도가 아니라 그 npc를 조종하는 마스터의 태도가 정떨어지냐 아니냐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