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미 부정과 부패로 갈 때까지 간 상황이고
이곳저곳에서 레지스탕스들과 아나키스트들이 활개를 치는 와중에
레미제라블의 자베르처럼 원칙주의적이고 악은 영원히 갱생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악법도 법이다!"
라면서 반정부주의자들을 붙잡아 심판하는 건 어떤 성향에 따라 움직였다고 할 수 있음?
나라는 이미 부정과 부패로 갈 때까지 간 상황이고
이곳저곳에서 레지스탕스들과 아나키스트들이 활개를 치는 와중에
레미제라블의 자베르처럼 원칙주의적이고 악은 영원히 갱생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악법도 법이다!"
라면서 반정부주의자들을 붙잡아 심판하는 건 어떤 성향에 따라 움직였다고 할 수 있음?
질서중립~악 쯤이라고 생각함
자베르는 질서 중립이지
자베르는 질서중립인듯
놀랍게도 조금 검색해 보니까 "악법도 법이다" 는 [질서중립] 항목에 있다
https://namu.wiki/w/%EC%A7%88%EC%84%9C%20%EC%A4%91%EB%A6%BD
재판관(Judge)
질서,
사회와 법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형사나 검사 같은 성향
판관 유형 - 규칙은 누구한테나 예외 없이 해당된다고 믿는 경우
좆타링 병신새끼 ㅋㅋ
볼것도 없이 질서 중립
악법을 정당한 방법으로 뜯어고치려는게 질서 선이고, 악법을 적극적으로 제정하거나 써먹는 게 질서 악임
질서 악 일단 질서 선의 기준은 질서를 따르되 공공의 선행을 위해서라면 어길 수도 있음. 어디까지나 중점은 사람을 돕는다거든. 질서 중립 준법을 따르되 선악의 구별은 배제. 근데 질서를 우선하기 때문에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이를 인식했다면 부정부패척결을 외치면서 법적인 분쟁으로 나갈 수 있음. 단지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부정부패는 범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질서악 이제 국가 속에서 부정과 부패를 알고도 이를 묵인한다면 그건 질서악에 가까움. 공공의 질서보다 개개인의 이득을 우선시 했기 때문이지. 부정부패라는 악의 무리들을 그대로 방관한다? 보통 공범에 해당. 범죄자가 됨.
의외로 저런 상황에서 레지스탕스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기존의 악이 만연한 국가를 무너뜨린다는 사상이라면 이 사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공공의 질서와 평화]이기 때문에 질서 선이나 질서 중립에 해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함.
중요한 것은 어떤 사상을 따르는가이지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아님. 악법도 법이다 라고 하면 악법의 범위부터 애매하지만 부정과 부패는 공연히 [공공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규범이기에 질서 중립이 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