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미 부정과 부패로 갈 때까지 간 상황이고


이곳저곳에서 레지스탕스들과 아나키스트들이 활개를 치는 와중에


레미제라블의 자베르처럼 원칙주의적이고 악은 영원히 갱생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악법도 법이다!"


라면서 반정부주의자들을 붙잡아 심판하는 건 어떤 성향에 따라 움직였다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