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디바인소울 소서러
신성한 힘을 받고 태어난 자신과 파티원들이 메시아와 사도들이며, 자신과 파티의 행동이 곧 아버지의 뜻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 질서악
마을을 괴롭히는 도적을 소탕해달란 의뢰를 받으면 아버지가 내린 과제라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너무 적극적으로 도적들 효수 시키면서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전부 무너질 것이다!' 라고 외치는 식으로 지좆대로 복음 해석하는 미친놈 컨셉
다음주부터 친구들이랑 하는 새 캠페인에 쓸 캐릭터 그리는 중
민감한 컨셉이라 친구들한테 미리 물어봤는데 다들 오케이해서 기분 좋음
텍섹갤로
이쁜이추
잘그린다
넘 무섭다
13sp 받고 배신할 상 ㄷㄷㄷ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