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 있어서도 그럴 수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편집증 같은 게 아닌가 싶다. 상대를 필요 이상으로 무리하게 재단하려고 드는 건 편집증에서 기인한 것이 크거든. 의심암귀에 시달려서 주변 사람 막 괴롭히고. 그래도 생존본능은 제 할일을 착실히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자기보다 센 사람은 건들지 않지만. 그래서인지 권력을 가지게 되면 그런 식으로 히스테리를 부리게 되더라고. 창회 새 매니저가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꾸려나갔으면 좋겠네. Rpg이야기: zapzapz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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