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둠속의 칼날자체가 범죄자들이 조직차려서 범죄저지르는 룰이라, 혼돈악이 나와도 그럭저럭 어울린다.
2.플레이어가 npc를 죽여도 이를 문제없이 진행으로 연결할 수 있고, 세계관 상 중요한 npc들은 무장을 하고 다니며 룰자체에 살해리스크가 있어서 무지성 살해플레이를 억제할 수 있다.
3.실제로 실친들한테 어둠속의칼날을 두 번 접대했고, 두 번 모두 혼돈악이 나왔지만 재미있게 게임했다.
총 세가지의 근거로 어둠속의 칼날을 추천한다.
2.플레이어가 npc를 죽여도 이를 문제없이 진행으로 연결할 수 있고, 세계관 상 중요한 npc들은 무장을 하고 다니며 룰자체에 살해리스크가 있어서 무지성 살해플레이를 억제할 수 있다.
3.실제로 실친들한테 어둠속의칼날을 두 번 접대했고, 두 번 모두 혼돈악이 나왔지만 재미있게 게임했다.
총 세가지의 근거로 어둠속의 칼날을 추천한다.
피카레스크식 장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