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팀에서 있었던 일 올리는거만 봐도 너무 재밌어보임

한 팀은 치킨으로 마스터를 구인해서 돌린거 같던데 그런 장르로 잘 맞는 장편 마스터 찾은것도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