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 마법사가 여러 차원에서 강자들을 납치해서 투기장을 열었다는 내용의 단편이였음.
rp는 거의없을거라 예고했고무작정 치고박는 세션이였음에도 rp가 풍부한 세션이였다.
투기장 답게 베팅이 가능한게 이번 단편의 핵심임.
적이랑 기믹을 모르니 무지성 베팅이지만 저렇게 번 돈으로는 매직 아이템이나 각종 포션들을 살 수 있었음.
그외에도 적들도 맵도 기믹 투성이인 개꿀잼 세션이였다.
에런건 다른 플레이어들이 써줄테니까 패스하고 캐릭터 소개만 할거임.
내 PC인 셰도우 샤워.
원래 하려던 PC는 다른 거였는데 하우스룰과 극상성이라
그 다음으로 하고싶었던 켄타우로스 닌자 몽크를 했음.
하우스 룰과 상성도 좋았다.
단점은 컨셉캐라 이도 저도 아니였음.
세션 중간 중간 뻘짓한것도 많았다.
그래도 맵이 넓어서 기동력을 활용할 일이 많아서 좋았다.
우리팀 유일한 캐스터였던 소서러 일리야 한임.
각종 cc기들과 원거리 마법 딜러+촉수 술사였음.
틔도치 않은 팀킬을 자주해서 팀킬의 아이콘이 되버림ㅋㅋㅋㅋ
얼마전에 빌드도 턀갤에 올라왔던 쉬프터 바바리안인
야생 소녀 루우임.
우리 파티의 메인 딜러 + 메인 탱커였음.
셰도우 샤워의 애매한 역할을 루우가 커버쳐주는 그림이 자주 나왔다.
몬무스 가득한 우리 파티의 청일점 스타레헤.
본인에게 물어본 결과 남캐 맞음.
하우스룰로 버프받은 쌍수와 추가된 권총을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한 pc라 로그다운 다재다능함을 보여줬음.
포트를 어디서 본 것 같다고 느낄 수 있는데.
같은 마스터의 과거 단편 안개속 호수마을 에서 대활약했던 PC임. ㄹㅇ 멀티버스 느낌 나서 좋았음.
모든 PL이랑도 한번씩 단편에서 만난적 있어서 턀판이 좁다는걸 다시 느낌.
캐릭터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히든 캐릭터가 있었음. 밑은 스포일러!
잊을만 하면 턀갤에 나타나는 여캐가 적으로 나옴.
정말 누군지 모르겠는걸!!
다행히 한 명만 나옴.
ㅋㅋ 소서러 PL 매딱지 하나 보네...
ㅇㅇ 매더게의 여러 차원중 한곳이라고 pl이 말함 ㅋㅋㅋㅋ
매딱지는 아레나만 하다 말다 함 - dc App
대학세션 그건가 진짜 재밌어보였는데 멀티버스라고 게스트가 있었네
대마인!
그저 부 럽 다!
“날아-간다”
남의 돈으로 넣은 커미션 캐를 npc로 쓰면 황홀한 배덕감이 들지도???
아 그리고 권총 아니고 머스-킷, 프사보새요
이걸 크로스오버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