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20년 뒤에도 이따금씩 떠오를만큼 인상적이었던 사건이나 뽕이 차오를만한 이야기 같은것 보단


그냥 다같이 웃고 떠들때인것 같음


뭐라고 해야할까, 첫번째의 경우는 진짜 개쩌는 썰로 풀만한 이야기들이 몇년간 rpg 하면서 몇번 나온적도 없었고, 나왔다고 한들 금방 잊혀지더라


그런데 다같이 웃고 떠들면서 배찢어질것처럼 노는건 잘맞는 팀일때 매 세션마다 거의 그랬고


이 재밌음이 중독되서 rpg를 계속하는 원인이 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