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첩혈쌍웅 마지막 장면에서 서로를 찾아 팔 휘적휘적대는 봉사 커플 보는 것 같다. 구인하는 사람 한참 휘적대다가 사라지고 나면 그제야 구회하는 사람 나타나서 한참 휘적대다 들어가고. 무슨 비극의 주인공들 같아서 넘나 슬픈 거
아 눈물날뻔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