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다가 이 시간에 깨버렸다 허미쉽펄.... 기분 전환을 좀 해야겠어


1)판타지를 끼얹은 펄프 대항해 시대. 판타지라고 해서 파이어볼 뿜뿜 쏘면서 투명화하고 날아다니고 하는 레벨까진 아니고... 부두 마법이나 크라켄, 인어 정도 나오는 딱 캐리비안의 해적or 일곱초밥 정도 분위기. 배 한 척 정도 규모의 작은 독립 해적단에 속해서 콩키스타도르나 이단심문관들이랑 싸우는 거 해보고 싶다. 룰은 13시대 또는 겁스.


2)뱀파이어 등의 어번 몬스터와 싸우는, 근미래 배경 대테러 부대나 PMC 플레이. 좀 더 구체적으로 하자면... 바이곤들과 싸우는 테크노크라시 타격팀 플레이. 룰은 겁스.


3)메르시아의 별


4)COC. 밀림 속 고대 유적에서 쵸-쵸나 뱀 인간 같은 놈들과 싸우는 거 해보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