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댄디에 딸려온 다면체 주사위 세트를 처음 봤을 때 느낀 두근거림이 되살아남. 필 받아서 지금까지 모은 주사위 자랑. 취미로 모으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충동구매 하다가 이지경이 됐음.
어쨌든간에 pound o dice는 왠만하면 사지 마세요. 숫자도 안보이는 이상한 아크릴 주사위에 깨진 거 다시 붙인 것 같이 생긴 20면체 하며... 마지막 사진은 알피지스토어에서 룰북 사다가 서비스로 받은 육면체.
Ps. 그런데 오랜만에 알피지 스토어 가보니 35mm d20 입고 됐던데 별로 안비싸서 사볼까 생각중.
꼴렸다
자랑은 개추야
근데 저 커다란 20면체가 35mm인것?
ㄴ20면체 아님 30면체
퍄
앙 다이스띠
35mm면 틀딱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