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처녀가 야만족에게 언니 잃음

3년 뒤 복수심에 불타서 야만족 토벌대에 합류

  패배함

윤간되도 동료 다 타락해도 끝내 정신 안놓음

소굴에 끌려가니 늠름한 야만족 족장 수컷냄새에 정신 혼미

언니 이름 외치면서 몰래 숨겨놓은 단검으로 암살 시도

족장의 정부가 된 언니가 막음

언니때문에 족장에게 박히자 다 포기하고 암타 쟈짓 더주세요

마지막에 언니랑 사이좋게 임신함

망가 한편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