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판 한국어판을 누군가 제대로 된 사람이 다시 판권 업어와서 제대로 된 번역으로 다시 작업하고 제대로 된 품질을 검수해서 제대로 된 배송 절차를 진행하길 기다린 것보다 그냥 영어 배우는게 훨씬 쉽고 빠름.
로어 설정 읽는거면 뭐 좀 흔히 말하는 사극 말투에 대해 알거나 판타지적 사전지식을 좀 쌓아두긴 해야 할테지만
일반적인 룰은 정말 중학교 영어 수준임.
오판은 아니지만 취업하기 전 시간이 남다 못해 썩어 넘치던 로타쟝이 13시대 SRD를 혼자 전부 번역해버린 것처럼 룰북 해석 자체는 기본적인 영어 문법만 안 햇갈리면 사전 보면서 다 할 수 있음.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려면 오래 걸리니까 문제지. 그러니까 다들 자기 필요한 부분만 보는거 아님?
물론 마스터링 하려면 읽을 필요가 있을 부분이 좀 더 많기야 하겠지.
그런데 마스터링 할 정도로 대충 내가 오판 잘 하는거 같다 싶으면 슬슬 지인풀 있어서 팀 내부에서 자체 번역본 돌려 쓰고 있지 않을까...?
물론 그런 구인풀 지인풀 없을 사람들에겐 좀 책임 없는 말이긴 하지만. 그러니까 맨날 뭐 사기 전에 팀부터 구하라고 하는거임... ("팀 내에서 돌려보는거면 뉴비들은 뭐 봄 씨발련아" 소리 듣지 않기 위한 면피성 문장)
짤은 새로 나온 오니 아줌마. 런 뛸 때 입는 작업복임.
레오타드는 반지의 제왕의 공주 기사 에오윈에서부터 이어지는 전통적인 전투 복장이며 공각기동대의 쿠사나기 소좌를 레퍼런스 할 수 있는 사이버펑크 근본 복장이다. 반박불가 ㄹㅇㅋㅋ ㅇㅈ?
영어공부 뭘로 해야함? 문법책 추천좀 - dc App
중학교 교과서
룰북 하나 읽으려니까 8시간 걸리던데
한국어로 된 것도 그 두께 처음부터 끝까디 읽으려면 원래 오래 걸리는거 맞음
사극말투 싫어... - dc App
한 5등신 되겠는데?
약간 준-SD라고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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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임최몸 ㄷㄷ
팀 내에서 돌려보는거면 뉴비들은 뭐 봄 씨발련아
일단 팀에 들어가 이하 반복
그러니까 섀런글 올려
이래놓고 팀원 모집할때 룰북 많은놈부터 우선순위 둘꺼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