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쪽은 게임적 시스템도 어느 정도 잡혀 있음.(카드게임이랑 본편 묘사 형태로)
1D10 굴려서 난수 얻고(10은 임의의 난수로 설정), 스킬들로 사칙연산 외 기타 필요한 연산 얻어서
몹 포스를 만들어내면 유효타 내는 식으로 해서.
무엇보다 판수 세계관은 중2병 스멜이 제대로 묻어나는 것이 참 좋은 것...
...대체 왜 초등학생용 학습만화로 시작한 만화가 중2병 스멜이 나는 걸까...?
이 쪽은 게임적 시스템도 어느 정도 잡혀 있음.(카드게임이랑 본편 묘사 형태로)
1D10 굴려서 난수 얻고(10은 임의의 난수로 설정), 스킬들로 사칙연산 외 기타 필요한 연산 얻어서
몹 포스를 만들어내면 유효타 내는 식으로 해서.
무엇보다 판수 세계관은 중2병 스멜이 제대로 묻어나는 것이 참 좋은 것...
...대체 왜 초등학생용 학습만화로 시작한 만화가 중2병 스멜이 나는 걸까...?
그거 보던 애들이 중딩이 되어가소
판수 ㅋㅋ 판타지 입덕 계기였는데 ㅋㅋ 근데 어떤 카드 말하는거?? 숫자놀이 하는거??
근데 그거 신간 안나와요??
ㄴ안나옴. 작가팀이 공중분해되었다는 이야기가... 시발 그래서 대체 수냐가 왜 그 꼴 된 건데!? 리바이어던은 대체 정확히 뭐 하는 존재고?! 그리고 책 사면 딸려오는 그 숫자놀이 맞음.
그거 숫자놀이 나름 괜찮던데, 난도 설정에서는 플레이어 개인차가 좀 심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