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코볼트가 부르는 노래
네 곡이고 제목 다 맞히면 선착순 1명 기프티콘 줌
지금 응모하세요!
2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373
5. 공성전?
무자비한 성 포격에 고통받는 파티, 하지만 몽크와 바바리안이 날아가서 적들을 줘팸하고
힘벨트를 찬 바바리안의 무자비한 싸대기를 버티지 못한 아티피서는 소매치기를 시도하는데...
아니 근데 왜 아티피서에 손속임을 숙련으로 찍어두신 거에요????
처참하게 실패하고 빤스런
어 딜도 망가
세기의 질문 나왔구요
네 아니랩니다
샤워와 일리야가 눕는 사소한 해프닝이 있었지만 남은 아티피서도 폭사
가-챠
라운드 전 베팅을 dm이 잊어버리는 찐빠가 있었지만
알게뭐야 보팔소드가 들어왔는데 아 ㅋㅋㅋㅋㅋ 장편 '해줘'
'세이버'
'랜서'
계속되는 소서러 억까 '멈춰'
6. 영웅
'영웅?'
뭐어지? 기둥과 다이나믹 라이트까지?
두 배치구역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대한 69.74초간의 마라톤회의
'성비는 인스턴트 포트리가가 커지는 비율을 의미'
돌아온 베팅! 잘려나갈 부위? 당연히 머리지!
왜냐하면 보팔 시미터로 베어버리면 되니까!
자신있게 선수 입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용
아 그렇군요
도 발이제일재밌어해병님들
그리고 스타레헤가 셰도우 샤워 뒤에 탑승한 상태로 전투에 돌입
공중기병대 출격
(실제 느리다)
그래서....
너네도 느리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 멈춰서라 잡종
편안한 승차감으로 말 등에서 땅땅빵빵
셰도우 샤워의 놀라운 기동력에 힘입어 단번에 165피트를 주파!
마치 이것과 같은(뭔가 반대로 된 거 같지만 패스)
그리고 랜서...아니 셰도우 샤워가 창을 날리면서 거리를 좁힌다
일리야는 언제나처럼 길가메시에게 촉수를 날리고
핫하 포위다
바바리안의 활약은 어디?
고양감까지 마구 뿌렸지만 4라운드동안 모두 실패해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강제 1시간 유투브형
그리고 일리야가 길가메시에게 촉수파티를 선사
하다르의 굶주림으로 시야도 가리고 이동도 막으면서 피해를 주고자 하는데...
캐스터에게 쏟아지는 마게아머와 실드로도 못막는 무지막지한 칼빵
그러나 결국은 끊임없는 갱뱅에 버티지 못한 보-스
2페이즈!
???
블링크를 써서 에테리얼 플레인으로 역돌격한 일리야를 제외한 모두에게 박스가 씌워지고
너희가 가차 좋아하길래 가챠로 때려주기로 했어
아니 목은 나만 따는 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턴먹었으니 민첩내성이고 그런거 없고 골고루 바빌론식 샤워를 당하는 코볼트(셰도우 샤워와는 관계없음)
그리고 장판을 막기 위해 산개하는 파티
흩어지면 대각선으로 패면 된다고 참교육해주는 메소포타미아식 작도 교실
그리고 길가메시는 모 파딱의 코볼트 꼬리마냥 장판을 빙빙돌려대지만
응 피하면 그만이야~
"버서커 같은 녀석"
셰도우 샤워도 샤워를 견디지 못하고
스타레헤는 묶여서 태워지고 찔리고 얼려지는 절체절명의 상황
빠른전멸(느림)
사소한 언pc는 무시하고
일리야 한이 셰도우 샤워를 다시 깨워내는데 성공
슈츠슈타펠 드립 칠까 말까 고민하는데 대신 나와서 매우 안도함
화난 길가메시는 그대로 일리야를 붙잡아서 장판에 쑤셔넣는다
이거 소서 혐오야!
탈 출 완 료
이제 덱스세이브로는 날막을수없으셈
셰도우 샤워가 또 눕긴 했지만 어쨌든 4명 다 전투 가능 상태로 돌아와서 상황이 급속도로 호전되고
부어먹어라 굴단
바빌론식 기하학 교실 2강
몇 번의 포션 먹방을 거쳐 다시 돌아온 파티의 집중 공격
탱고 다운
이렇게 금삐까와의 74.69초(12라운드) 마라톤 전투가 끝을 맺는다
뭐야 타라스크 줘요
음악가는 맛있습니다
소?원
소원 더 '내줘'
장편 '내줘'
인성대결
불멸 '내줘' 하면 분명히 이거 당할거 같자너~
일리야 한의 소원
루우의 소원
스타레헤의 소원
셰도우 샤워의 소원
크라켄 겡미...
???: 크라켄도 맛있지 않을까?
heartworming farewell(warming 아님)
그렇게 소원은 적절하게 잘 이루어졌다
아?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222 발췌
뭐 아무튼 캐릭터 자신은 만족할 거 같으니 좋지 않은가 라이라이차차차
좋았던 점
1. 재미있는 전투 기믹
사거리 안으로 다가간다 굴린다 턴 끝으로 반복되는 전투가 얼마나 지루하겠는가, 그런 면에서 적절한 택틱을 요구하는 상대, 그리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싸우는 적들은 아무리 많이 경험해도 부족하지 않다. 이번 세션에서도 요새-포격이라거나 가챠-포격, 벨트스크롤 같은 흔히 경험하기 힘든 광경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2. 가만히 있게 하지 않는다
냅 cc기 이러고 탈출하기만을 기다리면서 턴마다 다이스 하나만 계속 굴리고 있으면 어떻게 견딤?????? 최종전의 경우 샤워실에 묶여서 얻어맞을때도 직접 굴리면서 스스로 어떻게 죽어가는지 결정할 수 있었던 게 매우 즐거웠다.
3. 공감가능하고 멋진 캐릭터들
아닌가? 아님말고
이렇게 정든 단편 캐릭터들 정말 드물다 ㄹㅇ
아쉬웠던 점
1. 정보 전달에서
V666 데스왜건에서도 플레이어들이 처음에 기믹을 약간 혼동에서 우왕좌왕하긴 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보스가 언제쯤 쓰러질지 감을 잘 못 잡아서 더 멋진 피니시를 보여주지 못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2. 유투브형
save or suck 능력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턴 압수' 당하는 게 길어지면 좀 집중이 흐트러지거나 할 수 밖에 없긴 한 듯. 이번에는 그래도 쳐맞으면서도 가챠를 하니까 큰 문제는 없었지만 그거 쓰기 전인 1라운드에 묶여버린 바바 입장에서는 좀 답답했을 수 있다고 생각.
3. 보팔소드 크리안뜸
이거 크리로 길가메시 참수했으면 기분 개쩔었을텐데
어쨌든 경험해 본 최고의 세션 중 하나였고, 열어준 DM과 참가한 다른 PL들, 그리고 관전과 관심을 보태준 다른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는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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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몽크-로그 셰도우 샤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217
티플링 소서러 일리야 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222">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222
시프터 바바리안 루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68272
사실 굴단 자리에는 헬스크림이 들어갔어야 하는데... - dc App
ㅇㄱㄹㅇ
PL 넷이 전부 후기를 남긴 세션.... 갓세션이었다...
어딜 간들 이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