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투리쓰면서 이게 뭐에유? 이러는게 아니라 뭔가 친근한 그런거로 방향 잡아보고 싶은데 참고할 캐릭터나 그런게 안떠오른다 구글에 시골여캐 검색하면 라이자만 존나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