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사이다 웹소 주요 독자층 타겟은 이미 즐길거 즐길대로 즐긴 빠요엔 아재들임

직장 퇴근하고 한편한편 읽는데 자극적이기만 하면 됬지, 아침드라마 볼때도 작품성 따지나? 그럴거면 영화관이나 가라, 이런 마인드인 아조씨들이란 말임.

웹소가 주식인 사람들이랑 다르게 그 아조씨들은 걍 심심할때 까먹는 간편스낵같은거라 그때그때 어플 켜서 읽었을때 재밌기만 하면 그만이라 작품성이니 뭐니 따지는 사람들은 알바 아니거든


같은 웹소설 파이를 차지하지만 걍 다른 영역임..... 염병떨어가면서 파이 뺏기 게임하는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렇게 증오에 가득 차서 이 아득바득 갈아봤자 쓸데 하나도 없으니까 걍 그러려니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