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지금 것보다 더 나아간 것들을 추구해야 발전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티알은 지금 이 자리에서 이 사람들과 괜찮게 플레이만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클리셰 덩어리에 뻔한 스토리가 오히려 힘을 발휘하는 곳이니까.
웹소설이야 그게 문제가 될 수 있어도, 펄프픽션에서 또 다른 여러 장르가 탄생하고 지금은 주류로 자리잡았던 것처럼.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건 도태되겠지.
하여간, 요즘 트랜드와 클리셰들, 가볍고 자극적인 소재, 키워드, 설정 참고하는데에는 좋을 수 있겟다 싶음. 이것도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 작품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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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는 팀원들간 취향만 맞으면되징 - dc App
도태라기보단 대중화되는 방향으로 커진거지 찐또배기 틀딱식tr, 판타지는 취향도 매니악하고 호흡도 기니깐 홍정훈도 더로그 쓸때 메이파 강간씬때 독자들이 발작해서 골좀 썩혔다고 하잖슴 ㅋㅋㅋ
그건 ㄹㅇ 피꺼솟이긴 했다... 순진한 중딩때 쇼크받았다고...
아무튼 시장이 커진만큼 그 오리지널 틀딱식 ~~ 도 커졌으면 커졌지 적어지진 않았을텐데 도태라고 말하면 섭섭하지 이양반아 ㅋㅋ
살아남을 수 있는건 살아 남고 도태될 건 도태되겠지 라는 말이 웹소설 전체를 말한게 아닌데. 웹소설이 하나가 아니니까 못쓴건 도태되고 잘 쓴건 살아남지 않겠냐는 말. - dc App
턀갤에서 웹소설같은 거 까는 새끼들은 제정신인가
뭐 제정신까지야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