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지금 것보다 더 나아간 것들을 추구해야 발전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티알은 지금 이 자리에서 이 사람들과 괜찮게 플레이만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클리셰 덩어리에 뻔한 스토리가 오히려 힘을 발휘하는 곳이니까.

웹소설이야 그게 문제가 될 수 있어도, 펄프픽션에서 또 다른 여러 장르가 탄생하고 지금은 주류로 자리잡았던 것처럼.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건 도태되겠지.

하여간, 요즘 트랜드와 클리셰들, 가볍고 자극적인 소재, 키워드, 설정 참고하는데에는 좋을 수 있겟다 싶음. 이것도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 작품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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