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지인들이 플열어줘서 그냥 별문제없이 주1회플을 꾸준히 하고있었는데
주1회플가지고는 목말라서 온라인상으로 구인찾게됨
이 짤 때문에 항상 구인은 찻집으로 갔고 이때만해도 턀갤은 구인이 뭐 2달~3달에 한번 올라는곳인줄 암
그래서 맨첨에 찻집에서 4~5편? 돌린듯
찻집 특징 : 뭐 엄청 재밌으려고 한다 이런느낌보단 그냥 댄디가 하고싶어서 하는느낌
대체적으로 정통RPG식으로 진행되고 개그요소는 한번도없었음
정말 그 이야기속의 주인공이 된거마냥 사뭇 진지한자세로 임함
단편중 딱한번 놀란적이 있었는데 보이스플중 팀원 시프터가 늑대로 변신하면서 적을 찢어발기는 묘사를 진짜 성우마냥 RP하는데 그건 좀 지렸다
그외엔 생각나는거 없?음
아 하나있다
시발
턀갤 특징 : 솔직히 턀갤구인은 죄다 유동의 가면을 쓰고 빌런짓만하는 마귀소굴인줄 알았는데 막상 까보니까 죄다 정상이었음
여태까지 단편2번 마스터링 1번 정도했다 맨날 젖보지똥꼬찾던놈들이 시나리오 내에선 수줍은타는 소녀,발랄한 아이, 사뭇진지한 바바리안이 되었고 RP수준이 존나높음 죄다 묘사 개잘한다
그리고 여태까지 예외없이 무조건 개그는있다
세션 중간까진 어색해서 머뭇머뭇하다가 슬슬 서로 익숙해지면 고삐풀리고 존나웃긴장면 못해도 2~3개씩나옴. 겜하면서 숨넘어갈듯이 웃은적 존나많다
이제 찻집구인으로 만족할수있을까 걱정되는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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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시프터 늑인 내이야기같은데
대사 뭐라했는데
혹시 그거 저택에서 악마들 썰어버리던 세션임?
수줍고 소녀소녀하게 적을 찢던건 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