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세션 하나 끝나고 나면 볼일없어서 개그도 무지성으로 날리고 플레이도 적극적으로 하는데
장편은 캐릭터도 열심히 짜게 되고 저새끼가 빌런인지 아니면 혹시 내가 빌런짓을 하고 있는지 신경쓰게 됨
그래도 단편에선 절대 얻을 수 없는 장편만의 매력이 있음
단편플에 비해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편이고, 무엇보다 장편은 끝났을 때 팀원들과의 모험이 추억으로 남았다는 그런 울컥한 느낌이 있음...
오늘도 난 댄디 장편을 애타게 기다린다
이거 ㄹㅇ임, 너가 마스터야
장편 마스터링하면서 떡밥 뿌려놨다가 회수하면서 플레이어 뒤통수 후리는 맛은 각별하지. 플레이어 울리면서 끝나고 마스터 이 개새끼야 소리 들을 때의 쾌감은 기립박수받는 지휘자가 된 기분임
나도 씹덕장편하고싶다
빨리 탈갤구인씹덕장편플 열어 '줘'
'줘' 2
플레이어로 하고싶어
pvp룰을 그러식으로 연다고하면 이해함? 우리팀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