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마스터가 재밌던데
자기가 만든 무대를 벗어나서 움직이는 캐릭터를 보고 싶으면서 동시에 말그대로 살아있는 캐릭터가 자기 예상대로 움직이나 시험해보고 싶을 때 마스터링 함.
플레이어가 주연배우라면 마스터는 영화감독이다
뭐 깨작깨작 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듯이, 설정덕후 연출가 같은 타입도 있음.
오히려 마스터가 재밌던데
자기가 만든 무대를 벗어나서 움직이는 캐릭터를 보고 싶으면서 동시에 말그대로 살아있는 캐릭터가 자기 예상대로 움직이나 시험해보고 싶을 때 마스터링 함.
플레이어가 주연배우라면 마스터는 영화감독이다
뭐 깨작깨작 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듯이, 설정덕후 연출가 같은 타입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