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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열어주는 마스터 없는것도 당연하고


있더라도 내가하고싶은 이데아 그대로를 만들어주는 마스터는 사실상 없음(좋다나쁘다 이전에 가장 이상적으로 원하는 형태의 이야기)


그러니 목마른놈이 우물파고 마스터를 함


하다보면 더더욱 플레이어 마렵고 해줄 마스터는 없어서 슬퍼지지만 대체식품 먹는다는 느낌으로 마스터하면서 언젠간 딱맞는 세션에 플레이어로 들어가길 꿈꿈


그게 1년 1개월 지났는데 한3년 더 존버하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