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TRPG를 좋아하는데 팀은 없지만 룰북은 있고, 팀은 없다면 마스터를 잡고 사람들을 모아서 GM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고 싶은 플레이는 있지만 열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열어서 내가 나눠 먹인다 이런 느낌?
2. 월드 제작으로 좋아한다. 보통 이야기의 큰그림을 그리길 좋아하지만 디테일에도 관심이 많다면 마스터로써 좋은 자질이라고 생각한다
디테일이라는게 해당 장르에 이해가 어느정도 뒷받침 되지 않으면 상당히 힘든분야라... 창의력도 창의력이지만
바탕에 깔려 있는게 없으면 그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기가 어렵다고 생각함
3. 타고난 리더의 자질 가춘 사람들이 있다 이야기를 듣기보다 하기를 좋아하거나 전체를 조율하고 이끌어 나가길 좋아한다면
PL로써도 재미가 있겠지만 팀원 전체를 설득하고 모임 시간을 정해서 전체 극을 이끌어가는 GM의 역활에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위와는 별개로 내가 GM을 하는 이유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이다 좋아하는 장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좋아한다. 궤멸적(?) 세계관에서 벌어서는 극단적인 군상극이 좋다
그리고 그 이야기속에 PL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 난 GM을 하는것 같다
한줄 요약 : 난 여러사람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GM을 한다
궤멸적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자작룰로 마스터링하는 플레이 구경하러 와보쉴
로그 줘
ㄴ RP파트를 어떻게 보내줄까
롤20 로그 아님?
ㄴ 접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