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제작회사에 면접을 받으러 온 여성이 면접을 하기로 약속되어있던 예정시간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도착하여
어쩔 수 없이 면접을 보았으나, 갑자기 "타지마 씨는 있나요?"라고 질문해옵니다. 계속 "타지마"라는 사람을 찾는데,
타지마를 내놓으라며 갑자기 난동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면접상황은 계속 영상으로 촬영 중이었는데,
여성을 끌어낸 후에도 카메라는 계속 돌아갑니다. 그런데 화이트보드 아랫쪽으로부터 이쪽을 엿보는 여성의 얼굴이...
투고자에 의하면 면접을 보러왔다가 난동을 부려 끌어내어진 여성은 사실 본래 면접을 받기로 한 사람이 아니었다고합니다.
면접예정시간에 또 다른 여성이 도착하여 이야기를 들어보니 진짜로 면접을 받을 사람은 이 여성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일찍 도착하여 면접을 받은 여성은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제작진이 여러모로 조사해본 결과,
면접에 나왔던 여성과 닮은 AV여배우와 교류가 있었다고 하는 여배우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그 여성은 자신이 몸담고 있던 AV제작회사에서 일하는 "타지마"라고 하는 남성과 연애관계였으며,
이후 그 남성과 어떠한 문제가 생긴 뒤 수면제를 복용하여 자살하였다고 합니다.
꽤나 구체적인 인터뷰내용과 함께 굉장히 섬뜩한 영상이 가미되어 상당히 무서운 영상입니다.
물론 두가지가 적절히 섞이면 존나 무섭다.
사이코패스들도 다 평범한 삶을 살았다잖음. 기괴함은 그사람 정신 깊숙한곳에있다.
아이 시발 무서워서 영상을 못보겟
어우야 씨발;;
ㅇ아니 근데 어떻게 저렇게 얼굴이 거꾸로 나오냐;;
AV업계에 유독 흉흉한 소문이 많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