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이타가 이기로 번진 자기애 제로 수녀 클레릭
난 별로 그렇게 생각 안해. 팔라딘은 마이웨이고, 사제는 신의 의지를 해석하는 자리 아니냐. 사제가 이것은 선하다 하거나 이게 신의 계획이다 하면 거기에 감히 딴 직업이 어케 태클을 거나. 사제야말로 뭐든 할 수 있다. 그것도 남에게 영향까지 끼치면서
반대로 나는 죄다 ‘신의 계획이다’ 하는 캐릭터밖에 안 떠올라서 그렇게 생각했거든
1.토르컨셉 폭풍사제 2.신성깡패 전쟁사제(팔라딘 2렙) 3.로키컨셉 기만사제 4.파이어볼 광휘사제 권역 컨셉 따라가면 생각보다 괜찮은거 많음
극한의 이타가 이기로 번진 자기애 제로 수녀 클레릭
난 별로 그렇게 생각 안해. 팔라딘은 마이웨이고, 사제는 신의 의지를 해석하는 자리 아니냐. 사제가 이것은 선하다 하거나 이게 신의 계획이다 하면 거기에 감히 딴 직업이 어케 태클을 거나. 사제야말로 뭐든 할 수 있다. 그것도 남에게 영향까지 끼치면서
반대로 나는 죄다 ‘신의 계획이다’ 하는 캐릭터밖에 안 떠올라서 그렇게 생각했거든
1.토르컨셉 폭풍사제 2.신성깡패 전쟁사제(팔라딘 2렙) 3.로키컨셉 기만사제 4.파이어볼 광휘사제 권역 컨셉 따라가면 생각보다 괜찮은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