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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 디바인 (Leona De'Vine, 바인의 레오나), 인간 클레릭. 이름은 Divine의 말장난이었음.
첫 ORPG인 13시대 단편에 들고 갔었고, 다음 플이자 첫 TRPG였던 턀갤 구인 3.5 장편에 또 들고 감.
그때는 암것도 모르던 때라서 이전에 썼던 캐릭터 이름만 같게 재활용 해도 되냐고 물었었지...

13시대 때 재능 잘 기억이 안나고 3.5는 도메인 Good / War였던듯?
포트레이트는 저렇게 생겨먹어서 갑옷 방패 메이스 들고 3.5 클레릭 삼신기 둘렀었음ㅋㅋㅋ

그 뒤 턀갤 구인 장편 13시대는 젊은 소린 팬아트 포트레이트로 쓰는 드워프 클레릭 했던듯.
담배 피운다는 설정 넣었는데 로타쟝 본인이 흡연자가 아니라 자꾸 까먹었었음.
다만 그 플은 마스터 사정으로 터졌던걸로 기억한다. 다른 분들은 투구 쓴 기사 NPC가 사실 여캐라는걸 경험상 알고 있었지만 뉴비였던 로타쟝은 그 반전에 엄청 놀랐었어...

그런데 클레릭 은근 재미있음. 쌈박질 할 수 있는 빌드를 하면 단순 빠따질 말고도 이것저것 할 수 있는 전투요원이다보니 꽤나 재미지다.
물론 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아님 말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