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리 겐도
큐베
트래비스 비클(영화 '택시 드라이버')
...뭐, 이런 류.
내가 어떤 캐릭터들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지?
덤으로 내가 이카리 겐도를 절절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건, 역시 고딩 때 연애 경험이 컸다 생각한다.
'자신의 유일한 이해자이자 반려자' 라는 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건지,
동시에 사람이 얼마나 거기에 의존해버릴 수 있는 건지 그 때 깨달았었음.
근데 이런 녀석들 RP하려면 일단 같이 하는 사람들에게 허락부터 받아야 할 듯.
그 외에도, 나 나름대로도 메소드 연기 훈련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 셋의 공통점이 뭐지?
음 큐베 죽이고싶다
저중에 트래비스 비클이 제일 괜찮은 사람이네.
저건 양해를 구해도 무리일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