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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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람들의 거센 환영을 받으며 장로의 집으로 향한 뱃놈과 곤죽.
허나 장로는 차가운 태도로 이들을 맞이한다..
얻어낸 정보는 토르의 뿔 이란 섬에 까마귀가 돌아다닌 다는 것 뿐.
그리고 명백한 축객령
그리고 장로 집 밖의 룬석에 애도를 표하고, 길을 옮기는 둘.
그 후, 이 둘은 마녀의 배때지를 가르기 위해 뱃놈 스벤의 배(여자친구)를 타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자친구의 이름은 '크노르'
숙련된 조타솜씨로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싶었으나..
예???
스벤의 아랫도리만한 장어도 물리치고
노도 저어보고....
노련한 뱃놈과, 샤워도 안할 정도로 물과 멀리 사는 곤죽.
과연 이들은 섬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왜 혼자 재밌는거함?? 나도 개꿀잼 상남자냄새와 담배냄새가 풀풀나는 무거운 판타지 세션에 끼워줘
이야 묘사 개지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