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의 별장에 놀로가던중 중간에 야영을 하게 되어버린 커스버트 학원의 학생들..
야영에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식사가 필수다...
요리를 도와주는것도 텐트를 치는걸 도와주지도 않고 빈둥거리는 담남충에게 우리들의 자비로우신 사파이어 공녀님깨서는 제안을 하게 되는데
음식의 간을 보는것조차 거부하는 ㅈㄱ해야 마땅한 담남충..
벌써부터 싹수가 보이는 담남충이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건 계집들이나 하는 일 이라니..
일행이 잠시 산책을 다녀온동안 요리를 완성시키고 이제 즐겁게 식사를 하는 시간...
우리들의 담남충은 자비로우신 마음속에 옐로카드 10장을 들고 다니시는 사파이어 공녀님의 심기를 다시 한번 더 건드리게 되는데...
마음속의 옐로카드를 소비시켜 화를 억누르는 우리들의 자비로운 공녀님..
비록 수저가 구부러지는 찐빠가 있기는 했지만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랴! 수저라면 다시 피면 되는것을!
그러나 우리 기열 담피르는 그 자비심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마지막 남은 옐로카드를 소비시키니..!
아뿔싸! 사파이어 공녀님깨서 호랑이와 같은 기세로 손에 든 수저를 날리는것이 아닌가!
일행의 도움을 받아 참교육에 성공한 우리들의 공녀님...
그러나 우리들의 기열 담피르는....
이럴수가!!! 다시 한번 더 찐빠짓을 저지른것이였다!!!
담남충 ㄹㅇ ㅅㅂ ㅋㅋ
쳐맞고도 꿋꿋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숟가락 던지기에 가이던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