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식이 된다는 사람들이 몇몇있어서
이번에 한번 처음해보는 캠페인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세부 묘사같은것들을 읽어보면 읽는 나도 이게 뭔 개소리지 싶게끔 번역체가 개이상해가지고 이게 맞나 싶기만 함
캠페인 전체를 대충 이해하고있다면 세부 묘사야 걍 내가 창작으로 해도 되겠지만 이 방법이 맞나싶기도 하고
혹시 나처럼 영어대신 크롬 자동번역으로 시나리오 읽으면서 캠페인 돌리는 마스터 있음?? 있다면 팁좀
이 방식이 된다는 사람들이 몇몇있어서
이번에 한번 처음해보는 캠페인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세부 묘사같은것들을 읽어보면 읽는 나도 이게 뭔 개소리지 싶게끔 번역체가 개이상해가지고 이게 맞나 싶기만 함
캠페인 전체를 대충 이해하고있다면 세부 묘사야 걍 내가 창작으로 해도 되겠지만 이 방법이 맞나싶기도 하고
혹시 나처럼 영어대신 크롬 자동번역으로 시나리오 읽으면서 캠페인 돌리는 마스터 있음?? 있다면 팁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는 말이긴 한데.. 문제의 핵심은 읽는데 몇번 읽어도 이해도가 안읽힌다는점임..ㅠㅠ
번역체도 일종의 언어임. 처음엔 뭔소리지 싶어도 보다보다 보면 알아먹음. 차라리 영어 배워서 읽는거랑 별 차이 없을걸 ㅋㅋㅋ
별 차이가 왜 없냐? 내가 봤을 땐 룰북이랑 다르게 어드벤처는 대충 크롬으로 요약하면 무조건 이상해짐. 그 이상함을 대충 그러려니하고 넘길 수 있으면 그냥 하는 거고, 못 넘기면 다 번역하는 거지.
ㅠㅠ
라고 생각했는데 잠깐만. 크롬 번역 이거 뭐냐? 기다려봐 내가 한 거랑 얼마나 다른가 볼게.
야 되겠다. 크롬 번역 개쩌네. 네이버 파파고 새끼는 쨉도 안 되는구만.
크롬 번역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