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처음 접했는데 마스터링이라는거에 사랑에 빠진거같음
플레이어들이 마주해야 될 배경과 고난들같은걸 직접 짜고
그걸 플레이어한테 주고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는지를 직관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쎆스처럼느껴짐
물론 그과정에서 좀 귀찮은 밑작업이 있겠지만 내가 플레이어들의 세상을 만들수 있다는 행복감에 비교하면 버틸만한 고통일거같음
마스터링이 존나게 하고싶은데
플레이 한번도 안해본새기가 제대로 세션 굴린다는거 자체가 애초에 성립이 안되잖음
플레이한거 본거라고는 다른사람들 로그나 니코동유튜브에디션이 다고
사람들이랑 얼마나 돌려보면 감을 잡을수있음?
다른 마스터들은 플레이어로 몇판 돌리고 마스터로 넘어감?
0!
어우
첫 시작이 마스터링
어케햇노
물론 1회차 때는 아주 끔찍했었음. 그나마 괜찮아지기 시작했던 건 3회부터였음.
세 번
생각보다 많은편은아니네
한번도 안해본 룰은 막상 실제로 부딧쳐 보면 좀 다를 수도 있으니 한번 정도는 경험해 보는게 좋지
그래서 곧 카페에서 구직해보려고
0회: 내가 친구들에게 알피지를 알려줘야해 5회즈음: 이딴 마스터보단 내가 해도 더 재미있겠는데 20회즈음: 나도 하고싶은걸 하려면 내가 마스터해야겠네 50회즈음: 아는 사람들에게 플레이어만 하니 좀 미안하네
루트 다양하노
3번이네 - dc App
평범하게 룰북의 스타터시나리오 즐기고싶은데 아무도안열어줘서 내가하다보니 그냥계속하게댐 - dc App
뭐 덕분에 다른 마스터들도 스타터시나리오가끔열어서 나도 즐기긴햇지만 - dc App
자급자족의 좋은 예구만
첫 시작이 마스터링 - dc App
그냥 어느정도만 플레이어 경험 쌓이고나면 마스터도 꼴아박아가면서 배우는게 맞다고 봄 - dc App
일단 마스터링을 해보면 다음에 플레이어로 할때도 자기 마스터링에 뭔가 얻어갈수있음 - dc App
처음부터 지금까지 마스터링밖에 안 해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