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스터링이 자기랑 안맞다고 하긴 하는데 왜 안맞는지 알고싶다 귀찮아서/플레이어로만 하고 싶어서 켐페인 세팅하고 사람 모으는게 더럽게 귀찮을 것 같아 마스터링 하기 싫다 제대로 안풀릴까봐 임기응변도 부족하고 룰도 아직 익숙하지 못하다. 이 상태에서 켐페인을 돌린다면 필시 망해서 부끄러울 것 같아 마스터링 못한다 이거 말고 떠오르는 이유 더 있나? 있으면 덧글좀
이것저것 붙여봤자 결국 그냥 귀찮아서지 뭐 더 있겠노
뭐 리더직 맡기싫다. 모든 이야기 들어주고 협의해야해서 싫다.면접이나 팀내에서 일터지면 수습해야하기도하고 가장큰건 세팅이나 다른플레이어들끼리 일나면 해결해줘야하잖아 여러모로 귀찮지
뉴비 마스터 지망생이 숙련된 마스터 수준을 당연하게 생각해서 시작할 엄두도 못 낸다던가?
임기응변 부족이랑 Npc대사 잘 못해서 재미없어 할까봐 망설여지는데 , 다들 열정적이라는 전제하에서 스토리 숙지하고 상황만 잘 제시하면 재밌게 흘러감.
갤로 치면 파딱이나 주딱같은거잖아
그냥 대놓고 플레이어가 편하고 즐거움
문제가 생길 걱정은 플레이어로 할때하고 큰 차이 없는데 물리적으로 준비할게 더 많아서
마스터가 들인 노력이 더 크니까 걱정도 더 크지
인컨트롤이 되니까 그와 반대로 걱정이 줄어들기도 함 제일 큰 문제는 역시 사람인데 이거는 뭐 플레이어해도 문제더라
난 오히려 마스터링 하고싶단 사람이 왜 하는지 더 궁금한데
세션을 하고 싶으면 누군가는 플을 열어야 하니까
남들 마스터링 하는 거 보고 화딱지 나서
마스터링 하려면 짧은거 하나 준비하는데도 시간 한참 들여가면서 준비해야 하는데 몸만 가면 되는 플레이어가 100배는 편함
도대체 비추가 왜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