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할 정도로 라그나의 정의에 매우 잘 들어맞는 pc만 계속 짜는 pl이 둘이나 있다
"제 pc는 무슨 상황이 벌어져도 어떤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제 pc는 그런 걸 봐도 '아 그렇구나' 할 듯하네요"
대체 이딴걸 왜 pc로 쳐 가져오는 걸까? 다른 pl들은 "뭐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 캐릭터겠죠 믿어줍시다. 일 터지면 그때 수습하죠"라는데 내 경험상 씨발 좆도 믿음도 안가고 백프로 쿨찐짓 하다 발작 일으킬 게 보인단 말이지
대체 이새끼들 무슨 생각으로 이 팀이 잘 돌아갈 거라 믿는걸까. 난죽택 하고 지금이라도 탈주해야 될까. 이정도로 총체적 난국은 처음이라 나도 모르겠다
"제 pc는 무슨 상황이 벌어져도 어떤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제 pc는 그런 걸 봐도 '아 그렇구나' 할 듯하네요"
대체 이딴걸 왜 pc로 쳐 가져오는 걸까? 다른 pl들은 "뭐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 캐릭터겠죠 믿어줍시다. 일 터지면 그때 수습하죠"라는데 내 경험상 씨발 좆도 믿음도 안가고 백프로 쿨찐짓 하다 발작 일으킬 게 보인단 말이지
대체 이새끼들 무슨 생각으로 이 팀이 잘 돌아갈 거라 믿는걸까. 난죽택 하고 지금이라도 탈주해야 될까. 이정도로 총체적 난국은 처음이라 나도 모르겠다
아무리 그래도 추정만으로 몰아세우거나 터트릴순 없으니까 일단 두고보자는거지
사이다물 주인공이 뭐야?
간단히 여기말로 라그나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침착하고 방해되면 죽이고 누구를 상대로든 (지딴엔)도덕적 절대우위를 기반으로 냉소적이고 날카로운 일침을 날림
그 일이라는걸 미리 작게 터뜨려서 예방접종 한번 해봐라 나중에 거하게 터지는거보단 낫지
작게 2번 터짐
저런 캐릭터들은 일이 안생기는게 문제 아닌가 무관심으로 일관하는데 일 생길게 있음?
아 윗댓에 있구나 걍 비릿한 싸패형 캐릭터라고
밑에는 그나마 나음 얹혀가는것정도는 하잖아 오히려 레일로드 좋아하는 마스터들은 괜히 자기주장 부딪히는거 싫어해서 주장형 1에 개꿀잼 조연형2 밑에같은 타입1 좋아할텐데?
밑에가 캐릭터성 확립하려는 질문 도중에 나온 말이 "함부로 명령하면 아군이고 뭐고 먼저 팹니다" 있었는데 팀 전원 붙잡고 물어봐도 만장일치로 통과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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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답은 갑자기 나타난 닌자가 다 죽이는 건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