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tr이자 첫 dnd였는데 마스터와 pl모두 만족하면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음 너무 성공적인 출발이라 tr에대한 기대감이 500배쯤 늘어난기분이야 세션이 끝났을때 그 아쉬운과 아련함이란 난 생명권역 클레릭이었는데 성능충이 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세션내내 한대도 안맞고 마지막 보스전에서 가이딩볼트로 1타 다이스 6611떠서 14뎀넣고 다음턴때 16뎀넣어서 혼자 보스를 빈사로 몰아갈땐 기분이 짜릿했다 체인메일은 무적이고 가이딩볼트는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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