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998YK, 마지막 전쟁이라고 불리우는 길고 긴 100 년간의 전쟁이 카르나쓰의
주재하에 쓰론홀드 조약을 맺으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은 긴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고
콜바이어 이 곳 저 곳은 아직도 전쟁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브리랜드의 거대한 탑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샨은 더욱 더 혼란합니다.
전쟁이 끝난 후 다섯 국에서 몰려든 상인과 관광객들 때문에 안 그래도
복잡한 샨은 지금 미어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 박차를 가하듯이 다아스크라는 범죄 조직까지 활개를 치며 활동을 하니
샨의 치안을 책임지는 시티 워치들은 눈 코 뜰새없이 바빠 일손이 하나라도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은 이 시티 워치에 비정규직으로 계약되어 시티 워치의 업무를 돕기 위해
샨의 아랫층 로워시티로 파견됩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 파견된 친절한 샨 시티 워치 리카르도와 함께 말입니다.
그렇게 바쁘지만 특별한 일 없이 리카르도와 함께 로워 시티의
순찰을 하던 중 이상한 일이 하나 발생합니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시체 한구가 뇌가 뽑힌 채 발견되고 리카르도는
시체를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다가갑니다.
그런 와중에 무언가 심상치 않은 싸늘한 공기가 주위에 맴돌고
오한이 돋고 숨 쉬기기 거북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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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 D&D 5e / 단편
세계관 : 에버론, 설정 민감하지 않음.
분위기 : 씹덕 / https://morgrave.github.io/bookshelf/viewer/UDT/1 참조.
일시 : 7월 10일 / 오후 18시 - 22시 (+- 30분 예정)
사용 서플리먼트 : UA, 홈브류 제외, 전부 사용가능.
벤 목록 : 비행 종족, 럭키 피트
참고 사항 : 초보 우대
연락처 : 댓글에 디코 아이디 남기기 OR book666#3818 로 친구 추가.
신사 숙녀 분들의 많은 지원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뭔가 일요일 구인이 많은거 같다... 아쉽다..
관전 열어줘!!
관전 가능? 관전 가능? 관전 가능? 관전 가능? 관전 가능? 관전 가능?
1. 관전 고려해봄 2. 지금 퇴근 중이라 친추 조금 있다가 받음.
마감
뭐예요 나 데려가요
아쉽구만 일요일 오후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