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르물은 현대 감성 지닌 주인공이
회빙환해서 시원시원하게 스토리 전개하고
확실한 보상 받아주는 건데

뭐랄까 trpg쪽은 아직까지
너무 고전적이고 왕도적이라 가슴이 탁막힐때가 있어

결국 trpg는 장르물이랑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인데
우리나라 오리지널 trpg가 없어서 그런지
장르소설계쪽 반영이 안되서 답답하다

요즘 웹소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딱 옛날 사람들만 옛날 감성으로 즐기다가
시장이 사장될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