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편으로 '죽는걸 전제로한'세션을 진행중


죽는걸 전제로 했기에 각 PL은 캐릭터 시트 3개를 미리준비한다. 하던 PC가 죽으면 다음캐로 진행하는 꽤 신박한 세션


그냥 평범하게 이름을 지은 캐릭터들은 비교적 생존력이 좋으나 이름에 뭔가 의미를 부여하면 그 운명을 따라간다 대표적으로




'브루노 더 퍼스트맨' 듀에르가르 파이터(배마)


특징 : 세션1회차에서 사망 (모든 PC캐중 첫번째로 죽음)




'패스터' 엘라드린 위자드(블싱)


특징 : 가장 빠르게 사망 (세션 시작 2시간만에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