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현실이라면 신앙을 숨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며 정체를 숨기겠지만
댄디에서 "너 죽음의 삼악신같은거 믿니?" 라는 질문에 그 신자가 No라고 대답하는건 뭔가.. 신이 지켜보고 있는것만 같다는 느낌이 들것같아서 못말할것같은데
얘넨 어떻게 일반인 코스프레를 할까?
보통 현실이라면 신앙을 숨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며 정체를 숨기겠지만
댄디에서 "너 죽음의 삼악신같은거 믿니?" 라는 질문에 그 신자가 No라고 대답하는건 뭔가.. 신이 지켜보고 있는것만 같다는 느낌이 들것같아서 못말할것같은데
얘넨 어떻게 일반인 코스프레를 할까?
혹시 신천지라고 아십니까
설정상 악신류는 기만은 기본이라 구라쳐도 자기에게 이로우면 봐준다함.
그리고 보통은 그 질문을 한 놈을 죽이지 않을까?
악신도 믿는건 별 문제 없는데 믿음의 이름으로 사고치고다니면 그때부터 문제되는거지. 믿음이라는게 공포와 경외같은 형태도 있어서 꼭 신뢰와 헌신같은 관계로 이뤄지진 않음.
만신전이라 삼악신 믿는게 사교도나 이교도인건 아님 모두가 삼악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음
정식적으로 사교도 취급받을 수 있는 건 오직 깽판친 전적이 있는 바알이나 그냥 미친놈인 시어릭 뿐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스모데우스는 신 이전에 악마 이미지가 커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