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일 경우 대부분 전자라고 생각하니까 중장편의 경우임 그리고 둘다 이해갈만한선이라고 가정함 전자는 시간이나 다른 문제 생각해서 쓸대없는 일 안벌일려고 자기 캐릭터가 안할 행동이라도 함 후자는 자기 캐릭터가 안할 행동이라면 안함, 그 행동으로 그날 플레이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나더라도 나는 후자쪽의 인간임
경우와 정도에 따라 다름
처음부터 둘 다 이해갈만한 선이라고 가정을 잡아놓은거 자체가 융통성이 있는거라고 봄
둘다 빌런급이 아니라도 전자라는거지?
그런 셈임, 애초에 후자도 결국엔 "이정도 문제면 팀원들한테 내 RP를 설득시킬수 있겠지" 라는 융통성을 발휘한거라고 봄미다
시간이나 다른 문제보다는 전개상 그게 확실하게 나쁜 길일 거라고 생각되면 전자를 택하는데, 캐릭터의 이념이나 굵직한 설정과 엇나갈 정도면 조용히 입 꾹 닫고 있는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