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땜장이, 유리세공, 보석세공, 탈것(지상) 등등 도구 숙련 카테고리는 다양한데 그걸 유용하게 써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음. 그나마 들을 수 있는 경우가 로그가 함정을 해체할려면 도둑의 도구가 필요해요~ 인데 대부분 그냥 손재주 굴림 한 번으로 대신하지 않음? 그 외의 숙련은 다운타임용인 것 같은데 다운타임에 일상파트를 가지긴 함? 보통 마을가면 간단하게 선언으로 전리품 판매, 쇼핑, 다음에 갈 행선지 정하기 정도 아님?
자나사인가 타샤에 나와요~
자나사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선언해야 한다고 봐 나 이런 도구 숙련 있는데 이거 이런곳에서 응용할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식으로
몇가지는 잘 엮으면 쓸 수도 있는 것 같은데 유리세공사의 도구를 어따 써... 다양성에 비해 쓸 곳이 너무 한정적이야
뭐 그쯤 되면 어느 룰에나 다 있는 누가 봐도 존나 미묘한 데이터 쪼가리 ABC인거지 ㅋㅋㅋ 컨셉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그걸 또 어떻게든 귀신같이 잘 활용해 내는 차력쇼 벌이는 인간 나오거나 하는거고
그거 의식해서 자나사에서 구체적인 예시 들어가며 사용방법 제시하고 있음 번역해서 팀원들에게 뿌려두면 응용방법 많이 나옴
마스터가 우선 고지를 하고 플레이어도 적극적으로 막간타임 쓰려고하지않으면 점점 사장되는 뭐.... 그런거 아닐까?
'바구니짜기'
도구 종류에 따라서 사용도가 많이 차이나긴 하지
유물같은거 감정할 때 석공의 도구 숙련으로 언제만들어진 조각품인지 알아내는 예시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