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고증보단 그때그때 뽕차는 방향으로 트는게 맞는거 같단 생각은 함
실제 판매되는 창작물에서도 설정 파괴/무시하면서 연출넣는 사례 많기도 하고
(심지어 몇백억씩 예산 투자해서 찍는 헐리우드 영화들까지)
내가 그래서 기본적으로 서사룰이 취향인가봄
개인적으로는 고증보단 그때그때 뽕차는 방향으로 트는게 맞는거 같단 생각은 함
실제 판매되는 창작물에서도 설정 파괴/무시하면서 연출넣는 사례 많기도 하고
(심지어 몇백억씩 예산 투자해서 찍는 헐리우드 영화들까지)
내가 그래서 기본적으로 서사룰이 취향인가봄
~~하는게 맞는거같다는건 머임 ㅋㅋㅋ 취향차이지만 내가 맞다는거냐구 오이오이
원래 본인은 본인이 항상 맞는 거 아님??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단한 거 아닌가?
맞음 ㅋㅋㅋ 그냥 놀려먹는거야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붙혔으면 ㄹㅇㅋㅋ지 ㅋㅋㅋㅋ
(내 취향엔) 그게 맞는거 같단 말임
난 그런 설정파괴 연출 별로던데 그런 일이 일어나는 순간 캐릭터가 자신의 힘으로 업적을 세운 게 아니라 신이 봐줘서 그런 일이 생겼다는 거 밖에 더 되나 그런 장면보면 몰입 싸그리 깨지고 기분 존나 잡치고 캐릭터고 작품이고 개싫어지더라
정작 명작이라 불리는 대중작품 보면 의외로 그런장면 좀 있음, 지금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건 마블 시빌워 워머신 추락씬
그거는 종합점수가 높아서 그러려니 하는거고 그런 장면때문에 점수가 팍 높아지거나, 팍 깎이거나 하는건 취향차이임. 글쓴이는 전자고 나이트나이트는 후자인거지.
데이타룰 서사룰 해봐야 어차피 현실성은 룰이 아니라 팀에서 완성하는거임 아무리 dnd 돌려봐야 씹덕 모애 세션에선 무용임 결론은 그냥 각 룰 마다 장단이 있고 데이타룰이라 말하는것은 스킬을 세분화 시켜 능력에 한정치를 두고 키우는 맛을 더 준다고 봄. 다시말해 인물이나 대능력을 세분화 시킨다고 세계 자체나 이야기에 리얼리즘이나 설득력이 생긴다고 보이지 않음
대상의 능력치를 잘게 썰어놓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