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완결이군요


처음에는 잘만 연재 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미끌해서 미적거렸는데


쮜우우웅~! 하하하!!!!에도 불구하고 념글에 꼬박 보내들 주신 점 감사히 여기고 있읍니다.









익명의 후원자 분이 또 69를 보내주셔서 그려봤읍니다


이것이 신세대의 아량..











이때 중갤은 중림픽도 하고 재밌었던 시절이였읍니다


지금은 머...











생선 냄새가 난다.














Toss 익명후원하기/민첩한하루





지금까지 기나긴 우당탕탕 중망끼얏호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게 던드 첫 경험이였는데


지금와서 보면 GM질에도 미흡하군요


중반에 룰가지고 왈가왈부한게 앙금이 되어 제 나름의 꼬장을 부린겁니다


이래서 복기를 해야하는겁니다



지금에야 쮜우우웅! 끼룩끼룩!!! 의 원산지지만..


흔히들 바라는 디씨맛 세션이란 걸 저는 이걸로 찐하게 접해서 희망을 붙들고 있죠


참피물로도 재미 봤었고..


여러분들도 싸이버 즉흥떼씹에 희망을 가지고 달려들어 침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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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스만64% · 16표
  2. 바로크28% · 7표
  3. 오즈란4% · 1표
  4. 무라딘4% · 1표






일요일 날 에필로그와 참가자들의 연재감상 후기로 찾아뵐 터이니


혹시 질123문 있으시면 당일 같이 올려보겠읍니다


리플딸딸이는 연재맨에게 고양감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