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는 기능은 관찰력과 듣기가 있지만 촉각과 후각, 미각은 그렇지 않으니까.
판정 없이 분위기 전환용으로 던져주는 정보로 촉각과 후각을 활용해도 좋을 덧.
"탐사자는 자신의 방에 홀로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본인이 뀌지도 않은 방귀냄새가 납니다."
"탐사자는 어두운 복도를 홀로 걷고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가 탐사자의 엉덩이를 만지네요."
"탐사자가 마도서를 집어드는 순간, 아무것도 없는 입 안에서 갑자기 미원을 섞은 사이다 맛이 납니다!"
등등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원 사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번째는 텍섹플로 좋을듯
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