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세션이 지났는데 매일같이 쓰는 자기 능력 이름, 효과도 거시기로 퉁치는 플레이어들

결석스택이 쌓여가는 팀원들

소셜, 기술체크의 의도를 생무시하는 마스터링

중간보스로 불가능한 인카운터 내놓고는 안전장치도 없었어서 tpk 위기일때 주사위값 무시, 택틱없는 무지성 돌진으로 죽어줘서 해결

상의도 없이 주력기 삭제한거 ok해줬더니 나중가서 불만있냐고 뻔뻔하게 물어보는 마스터

누워서 원거리공격 불리점받겠다고 했더니 메타플레잉이라고 매도하고, 나중에 저격받고 울지 말라고 경고

레일로드 강제에 사용하는 '정말 그렇게 행동하시겠어요?'



지금 상황이 지각, 결석하는거 꼴받아서

평소같으면 마스터 취향이겠거니 하고 같이 낄낄거리면서 맞춰갈것도 부글부글 끓고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독대 해서 얘기해봤자 소용없을거같은데. 전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