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안맞는거야 당연히 그럴 수 있지만 그냥 단순히 '요즘 애들이 고생하기 싫어해서 쉽고 간단한 먼치킨물 좋아한다'같은거 말고 서브컬쳐계에서 어떤 유행들이 돌고 어째서 인기 끌고 있는지 분석하는거 플레이 퀄리티 끌어올리는거에 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거 하기 싫고 귀찮으면 걍 본인이 마스터링 열고 본인 취향에 맞출 수 있는 기존 사람들 계속 모아서 플레이 하면 되는거구...
취향에 안맞는거야 당연히 그럴 수 있지만 그냥 단순히 '요즘 애들이 고생하기 싫어해서 쉽고 간단한 먼치킨물 좋아한다'같은거 말고 서브컬쳐계에서 어떤 유행들이 돌고 어째서 인기 끌고 있는지 분석하는거 플레이 퀄리티 끌어올리는거에 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거 하기 싫고 귀찮으면 걍 본인이 마스터링 열고 본인 취향에 맞출 수 있는 기존 사람들 계속 모아서 플레이 하면 되는거구...
난 후자로 간다
라떼는 말이야 프로도 반지 받고 여행 출발하는 데 20년 걸렸어
이미 다른 서브컬쳐의 다른 풀에 취향이 있는 사람인데 시간쪼개서 남의 장르 연구 해야되는건가 싶기도
?